"얼굴은 닥스훈터+몸은 달마시안"…처음보는 귀여움에 심쿵 당한다는 강아지 정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7.24 19:33

애니멀플래닛instagram_@moo_in_miami


짧은 다리와 기다란 몸통을 가지고 있어 반려인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견종 중 하나가 바로 닥스훈트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닥스훈트와는 조금 다른 매력을 지난 닥스훈트가 있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데요.


얼굴은 닥스훈트이지만 몸은 하얀 반점을 가지고 있어 마치 달마시안을 연상하게 하는 닥스훈트 강아지 무(Moo)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반쪽짜리 닥스훈트, 반쪽짜리 달마시안 외모 덕분에 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닥스훈트 강아지 무는 태어날 때부터 온몸에 까만 반점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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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외모 덕분에 닥스훈트 강아지 무는 어딜 가든 사람들의 시선과 관심을 한몸에 받았는데요. 마이애미 출신 빅토리아 호프만도 그런 시선이 싫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


당사자인 닥스훈트 강아지 무 또한 성격이 쾌활하고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은근 주변 시선과 관심을 즐긴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무처럼 간혹 얼룩무늬 피부를 가진 강아지가 태어나고는 한다고 합니다.


남다른 비주얼을 가지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닥스훈트 강아지 무의 일상은 SNS를 통해 많은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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