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 통안에 쏙 들어가려고 했다가 포동포동 엉덩이 꽉 끼여서 당황한(?) '모찌' 햄스터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7.26 14:41

애니멀플래닛twitter_@gsm_iham2


긴 원형 통안에 들어가려고 했다가 포동포동하게 살찐 엉덩이 때문에 꽉 끼어버린 귀여움을 자랑한 햄스터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하는데요.


과거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긴 원형에 들어가서 고개만 빼꼼 내밀고 있는 햄스터 사진을 올려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동포동하면서도 토실토실하게 살찐 햄스터 한마리가 긴 원형 통안에 고개를 집어 넣더니 조심스레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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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포동포동한 엉덩이가 입구에서 꽉 끼이는 굴욕(?)을 맛보고 말았는데요. 하지만 잠시후 햄스터는 유연한 몸으로 원형 통안에 쑥하고 들어갔습니다.


원형 통안에 들어간 햄스터는 분주히 움직였고 잠시후 반대편 방향에 도달할 수 있었는데요. 반대편에 도착한 녀석은 고개만 빼꼼하니 내밀어 보여 새침을 떨었죠.


얼굴만 살짝 보여주는 것으로 밀당을 시도하더니 이번에는 앞발을 걸쳐보이는 햄스터 모습.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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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 못한 햄스터의 귀여움은 트위터상에서 28만 3천여건의 '좋아요'와 7만여건의 '리트윗'으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는데요.


실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거 진짜야?", "토실토실하게 살찐게 너무 귀엽잖아", "햄스터는 귀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토실토실하면서도 복슬복슬하게 살쪄서 입구에 끼였다가 고개만 빼곰 내미는 햄스터 사진은 보고 또 봐도 정말 너무 귀엽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