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증맞은 노란색 '벌꿀 우의' 입고 귀여움 뿜뿜하며 열일 중인 '우비소년'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7.28 18:07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i_banya__


[우리집 멍냥소] 조막만한 몸집에 앙증맞은 노란색 벌꿀 우의를 입고 치명적인 귀여움을 자랑하는 댕댕이가 있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새하얀 털뭉치 반야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견주가 직접 운영하고 관리하는 댕댕이 반야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노란색 벌꿀 우의를 입은 '우비소년' 반야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상 모습이 올라와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앙증맞은 크기의 노란색 벌꽃 우의를 걸치고 카메라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댕댕이 반야의 모습이 담겨져 있는데요.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i_banya__


녀석도 마음에 드는지 혀를 빼꼼 내밀어보여 귀여움을 배가 시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벌꿀 우의답게 등에는 벌꿀 날개가 달려 있어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반야 견주는 요즘 같이 비가 내리는 날에는 댕댕이들도 귀여운 우비를 입었으면 좋겠다면서 애니멀플래닛에 추가적으로 반야의 귀여운 사진을 보내주셨죠.


그중 자신을 찍고 있는 집사를 초롱초롱 빛나는 눈망울로 빤히 바라보고 있는 모습은 순간 인형인 줄 착각에 들게 만들 정도로 예쁨을 뿜어냈다는 후문입니다.


앙증맞은 노란색 벌꿀 우의를 입고 랜선 집사들의 심장을 두근두근 설레게 만들고 있는 댕댕이 반야의 귀여운 일상 함께 사진으로 만나보실까요?!


애니멀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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