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 뚜껑 머리에 뒤집어 썼더니 우주복 입고 있는 것 같다는 '장꾸'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8.16 10:14

애니멀플래닛reddit


"나는야 우주 댕댕이"


어디선가 '우당탕탕'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더니 '우다다다' 소리를 달고 달려온 강아지.


머리에는 쓰레기통 뚜껑을 끼고

주인에게 달려온 강아지 그 모습을 보고

주인은 한 가지 생각이 문뜩 떠올랐습니다.



애니멀플래닛reddit


"아 쓰레기통이 엎어졌구나"


또 사고를 친 댕댕이,

그러나 그 모습이 마치 우주복처럼 보이지 않겠어요?


쓰레기통을 엎은 건 잘못했지만

매우 귀여우니 한 번쯤은 봐주어야겠어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애니멀플래닛 네이버 밴드 페이지(☞ 바로가기) '구독'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