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힘든 육아하며 원망의 눈빛(?)으로 남편 기다리고 있는 아내 강아지의 '찐표정'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8.18 18:19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육아는 사람이나 동물이나 모두가 힘든 일이죠.


하지만 아이들의 커가며 재롱을 떠는 모습에

그 시절을 견뎌내곤 하는데요.


이럴때 일수록 남편의 역할이 가장 합니다. 


그런데 댕댕이 남편이 어딜 갔는지

코빼기도 보이질 않는 모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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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일까요?

피로와 겹치며 얼굴은 피곤이 찌들어있고 

누군가를 굉장이 원망하는 눈빛도 보이네요.


이러다가 정말 큰 부부싸움 나겠어요?

남편 댕댕이분 얼릉 들어오세요. ^^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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