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집사한테 놀아달라고 '폭풍 애교' 부리는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9.04 18:04

애니멀플래닛imgur


"집사야 나 심심하다냥"


집에서 자택근무를 하던 집사는

오늘도 열심히 컴퓨터를 붙잡고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집에 있으면서도 자신을

바라봐 주지 않는 집사가

너무나도 서운했던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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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보고 있는 컴퓨터 뒤로 들어가

집사를 꼬시기 시작합니다.


몸을 배배 꼬며 초롱초롱한

눈빛을 발사하는 아기 고양이인데요.


거 도저히 놀아주지 않고는 못 배기겠어요.


어서 컴퓨터를 잠시 끄고

고양이가 지칠때까지 놀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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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