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아치에게 자리 빼앗겨서 덩치값(?) 못하고 좁은 자리에 몸 웅크려 있는 '소심'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9.0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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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내 자리인데.."


고양이와 강아지를 동시에 키우면

생기는 흔한 장면.


강아지가 고양이보다 덩치가 커도

항상 고양이들이 이깁니다. 왜 일까요??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만 도도하고

사나운 고양이의 성격에 비해

강아지들은 보통 순하고 싸움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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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고양이는 커다란 강아지에게

한주먹거리도 안되지만

순한 강아지가 항상 져줍니다.


그래도 이런 장면은 옳지 않으니

주인이 직접 자리를 배정해줘야겠어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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