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만약 여러분의 방문을 여는 순간
사진 속 상황이 펼쳐진다고 했을 때
어떤 기분이 들 것 같으신가요?
아무래도 소름이 쫙 돋아서
심장이 철렁 내려앉을 겁니다.
여기 반려 뱀을 너무 예뻐하며
사랑하는 집사가 있는데요.
평소 어루만지며 뽀뽀도 하고 너무 예뻐했지만
가끔 이럴 때는 적응이 좀 안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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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여는 순간 예상치 못한
상황에 너무 당황했는데요.
아무리 뱀이 예쁘다고 해도
이런 상황에는 집사도 아주
잠깐 당혹스럽지 않을까요?
상상만해도 섬뜩하군요.
온몸에 소름이 돋는 사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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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