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예... 옛날에 니가 아니구나"
어렸을 적 솜털만큼 가벼웠던 댕댕이를
생각하고 한번 안아봤다가 굴욕을
당한 아빠 집사가 있는데요.
어느새 이렇게 부쩍 컸는지
아빠보다 덩치가 더 커보이네요.
폭풍성장한 댕댕이를 몰라보고
마냥 귀여운 애인 줄만 알고 있었던 아빠!
reddit
이번에 안아보고는 현실을 자각했는데요.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멈추지를 않나보네요.
그래도 옛날처럼 지금도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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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