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ole Duplaix
"무슨 소리냥?"
자연의 사진을 찍으러 다니던 사진작가
니콜 듀플릭스(Nicole Duplaix)는
이번에는 사막의 미어캣들을 찍으러 갔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발견한 세 마리의 미어캣,
니콜은 몰래 다가가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요.
그런데 귀가 밝은 미어캣들은 사진작가가
다가오는 소리를 듣고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Nicole Duplaix
세 마리의 미어캣이 쳐다보자 당황한 니콜이었지만
그는 프로였습니다 이 장면을 놓치지 않고 셔터를 누른 니콜.
그 결과는 뒷모습을 찍은 사진보다
훨씬 재치 있는 사진이 찍혔습니다.
다 같이 뒤를 돌아보고 있는 미어캣,
정말 귀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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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