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먹던 케이크 몰래 먹어놓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내는 검은 냥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0.1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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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었다 왜!"


생일 때 먹다 남은 케이크를 한 조각 잘라

접시에 담아 먹던 집사.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케이크가 없어진 게 아니겠어요?


범인은 바로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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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얼굴에 온통 크림을

묻힌 채 다니고 있었습니다.


고양이를 검거해 이 일을 캐묻자

오히려 화내는 게 아니겠어요?


혼자 맛있는 걸 먹으려 한 집사 잘못이에요.

앞으로는 먹지 못하게 조심해 주세요.

몸에 좋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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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