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는 못 속입니다"…엄마랑 똑같은 자세로 발라당 누워 꿀잠 자는 '세젤귀' 꼬물이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1.23 19:08

애니멀플래닛reddit


우리가 일상속에서 쓰는 말 중에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이 있는데요. 


사진 속 댕댕이들에게

딱 걸맞는 말인 것 같네요. 


아무리 동일한 유전자라고 하지만

어쩜 저리 자는 모습도 똑닮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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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유전자의 힘이

정말 무시무시하다는 건데요.


게다가 아직 태어난지 얼마되지않아

우리들의 심장을 폭격하는 듯 하군요.


"아~ 우리집에 데려오고 싶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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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