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부터 잠들 때마다 매번 같은 장소에서 같은 모습으로 잠드는 댕댕이의 습관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1.28 13:15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여기 문지방에 머리를 베고

꿀잠을 자고 있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팔 다리가 긴 걸 보니 앞으로 쑥쑥 클 날만 남았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매우 커다래진 몸집의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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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웬걸요. 애기때 자던 그 위치에서

똑같이 자고 있는 강아지.


몸집이 커다래져서 몸이 접히는데도 불구하고

저 장소를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이해는 안 가지만 너무 귀여운 강아지,

하지만 목이 아프진 않을까 조금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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