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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여기 문지방에 머리를 베고
꿀잠을 자고 있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팔 다리가 긴 걸 보니 앞으로 쑥쑥 클 날만 남았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매우 커다래진 몸집의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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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웬걸요. 애기때 자던 그 위치에서
똑같이 자고 있는 강아지.
몸집이 커다래져서 몸이 접히는데도 불구하고
저 장소를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이해는 안 가지만 너무 귀여운 강아지,
하지만 목이 아프진 않을까 조금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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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