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sakamootooo
"어머 맛있겠...?"
흰쌀밥에 예쁘게 덮인 따끈한 카레,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는 조합인데요.
여기 카레로 위장(?)을 해
집사를 유혹한 동물이 있습니다.
twitter_@sakamootooo
그 동물의 정체는 바로 '고양이'인데요.
몸을 동그랗게 말고 방석에 누워있던 고양이,
어쩜 이렇게 퍼진 것처럼 몸을 말 수가 있을까요.
고양이의 몸은 정말 '액체'인 게 아닐까요.
정말 깜빡 속을 수밖에 없는 비주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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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