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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이해 술자리가 많아지는 요즈음,
무리를 해서 술을 먹은 집사가 있습니다.
다음날에도 몸을 못 가누고
변기를 붙잡고 속을 게워내는 집사.
그런데 이렇게 힘들어하는 집사 위에
고양이가 점프해서 올라가는게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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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정신을 못 차리는 집사.
아무리 연말이어도 술은 감당할 수
있는 만큼 먹는 게 좋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집사는 안중에도 없는 고양이,
이래서 '냥아치'라는 말이 나왔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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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