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술 너무 많이 먹어 변기 잡고 속 게워내는 집사 등 위 밟고 올라가 있는 냥아치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1.2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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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이해 술자리가 많아지는 요즈음,

무리를 해서 술을 먹은 집사가 있습니다.


다음날에도 몸을 못 가누고

변기를 붙잡고 속을 게워내는 집사.


그런데 이렇게 힘들어하는 집사 위에

고양이가 점프해서 올라가는게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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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정신을 못 차리는 집사.


아무리 연말이어도 술은 감당할 수

있는 만큼 먹는 게 좋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집사는 안중에도 없는 고양이,

이래서 '냥아치'라는 말이 나왔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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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