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을 때마다 싸우는 고양이들 위해서 '개인 급식소' 설치해준 금손 집사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2.3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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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싸우겠지?"


말썽꾸러기 고양이를 키우기란

정말 힘든 일입니다.


그런데 한두 마리도 아닌

네 마리나 키우는 집사가 있습니다.


정말 힘든 하루하루 중에서도

밥 먹일 때가 가장 힘들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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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료 배분기를 사고

직접 칸막이를 설치해 준 집사.


그런 집사의 노력 덕분인지 고양이들이

얌전하게 한자리씩 꿰차고 밥을 먹는데요.


이 모습을 보며 정말 보람차겠어요.

몸은 힘들지만 너무 행복한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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