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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싸우겠지?"
말썽꾸러기 고양이를 키우기란
정말 힘든 일입니다.
그런데 한두 마리도 아닌
네 마리나 키우는 집사가 있습니다.
정말 힘든 하루하루 중에서도
밥 먹일 때가 가장 힘들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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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료 배분기를 사고
직접 칸막이를 설치해 준 집사.
그런 집사의 노력 덕분인지 고양이들이
얌전하게 한자리씩 꿰차고 밥을 먹는데요.
이 모습을 보며 정말 보람차겠어요.
몸은 힘들지만 너무 행복한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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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