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loan___er
따뜻한 날씨에 엄마와 아빠랑 산책 나간
댕댕이들이 있는데요.
두 비숑 프리제 댕댕이들이 엄마와 아빠 품에
안겨서 세상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있었죠.
그런데 엄마와 아빠가 각각 안아 줬을 때
극명하게 다른 표정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데요.
엄마 품에 안겼을 때는 천진난만 해맑게
방긋 웃어 보이더니 아빠 품에서는
인상 팍팍 쓰면서 웃지를 않고 있네요.
twitter_@loan___er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아빠도 나름 녀석들을 사랑해준다고
노력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
심드렁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녀석들.
정말 같은 강아지들이
맞는지 의구심을 들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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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