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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자신에게 무슨 일이 생길지도 모른 채 그저 친구 다리 밑 사이로 들어가서 냄새를 킁킁 맡고 있는 강아지가 있어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는 눈밭에 파고 들어갔다가 친구 다리 사이로 얼굴을 들이 밀고 냄새를 맡고 있는 강아지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서 친구 강아지는 뒷다리를 양옆으로 고정시킨 채 무언기가 힘을 주고 있는 듯한 표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강아지는 친구 강아지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듯 그저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눈밭에 파묻힌 상태에서 친구 다리 밑 사이로 자신의 얼굴을 들이 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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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친구 강아지의 엉덩이 쪽에서 시커먼 무언가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다름아니라 똥이었습니다. 친구 강아지는 지금 볼일을 보려고 배에 힘을 주고 있었던 것.
10초 뒤 자신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 채 강아지는 그저 친구 다리 밑에서 냄새 맡느라 정신이 없었는데요. 이후 강아지는 어떻게 됐을까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저기서 저러고 있는거야", "잠시후 뚝하고 떨어지겠네", "이거 진짜 똥벼락이네요", "아.. 생각도 하기 싫어요", "저걸 어쩐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친구 다리 사이로 얼굴을 들이밀며 냄새 맡느라 정신 없어 보이는 강아지는 과연 어떻게 됐을지 그 결말이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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