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들 새 가족 찾아주기 위해 '입양 사진 촬영 봉사'에 팔 걷고 나선 박명수의 깜짝 선행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1.07 16:00

애니멀플래닛JTBC


'할명수' 박명수가 유기견 입양을 독려하기 위해 입양 사진 촬영 봉사에 팔을 걷고 나서 훈훈함을 자아내게 하고 잇습니다.


7일 오후 5시 30분 공개되는 JTBC 멀티플랫폼 콘텐트 '할명수'에서는 '사진사 할 명수 - 유기견' 편으로 꾸려진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에서는 박명수가 새해를 맞이해 보호소에 있는 유기견들의 입양 공고 사진을 촬영한다고 합니다.


제작진은 박명수에게 "박명수 님이 사진을 잘 찍으시니 오늘 유기견들을 (촬영할 것)"이라고 전했죠. 이에 박명수는 "그럼 유기견들의 입양에 도움이 되겠다"라고 말하며 사진 촬영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고 합니다.


애니멀플래닛JTBC


박명수는 강아지들의 특징을 살려 콘셉트를 잡은 후 총 6마리의 유기견들의 입양 공고 사진을 촬영했다고 하는데요.


사진 촬영에 앞서 박명수는 견주답게 "여기(뒤통수)를 긁어주면 좋아한다"라며 강아지들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입니다.


박명수는 또한 "강아지들은 (사람이) 높이 서 있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라며 서슴없이 맨바닥에 앉고 눕는 모습도 보여 사진 촬영에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죠.


끝으로 박명수는 시청자에게 "여러분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입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고 강아지들에겐 "꼭 좋은 가족 만나"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