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중이던 강아지가 바닥에 누워 꼼짝 안하길래 가까이 다가간 집사가 난감해진 이유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1.13 17:21

애니멀플래닛instagram_@nana.shiba.inu


집사랑 신나게 산책 나온 시바견 강아지가 있습니다. 집사 뒤를 따라서 열심히 따라걸어가던 녀석. 그런데 잠시후 바닥에 누워서 꼼짝도 하지 않는 것 아니겠습니까.


혹시나 어디 아픈 것은 아닌지 걱정된 집사는 가까이 다가갔고 결국 진실을 알고서는 난감해졌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한 누리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산책 도중 바닥에 누워서 잠든 시바견 강아지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어 모았습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바닥에 빨간 옷을 입고 있는 무언가가 누워 있었죠. 다름아니라 집사와 함께 산책을 나온 시바견 강아지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instagram_@nana.shiba.inu


혹시나 싶어 가까이 다가가보니 바닥에 누워서 자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제집 안방이라도 되는 것 마냥 바닥에 누워서 두 눈을 지그시 감고 자는 녀석.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네발 모두 하늘을 향해 자고 있어 집사를 난감하게 만들었는데요. 집사가 아무리 카메라를 들고 앵글을 바꾸어봐도 녀석은 일어날 기색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일몰 화면이 카메라에 잡혀 눈길을 끌어 모았는데요. 집사는 산책 나왔다가 바닥에 드러누워서 자는 시바견 강아지 때문에 머리를 긁적거려야만 했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무슨 상황인가요", "정말 이해할 수 없네요", "너 왜 거기서 그러고 있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instagram_@nana.shiba.inu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