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3마리 키우는 아빠가 집에서 '재택근무'하면 실제로 생기는 일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1.14 16:00

애니멀플래닛instagram_@max.and.finn


집에서 재택근무하는 아빠가 있습니다. 집에서 일을하게 된 것인데요. 하지만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아빠 집사.


일을 하려고 하면 껌딱지처럼 찰싹 달라 붙어서 아빠를 가만히 놔두지 않는 '귀요미'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들이 있어 웃음을 주게 합니다.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집에서 일하는 아빠 집사 옆에 붙어서 자기랑 놀아달라고 일을 방해하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3마리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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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아빠는 거실 바닥에 앉아서 노트북 앞에 앉아 열심히 일하고 있었는데요. 그때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3마리가 아빠 주변에 모여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빠와 함께 하고 싶었던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3마리는 각자 아빠 옆자리에 하나씩 차지해서 앉아 아빠가 일하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그렇게 아빠가 일에 집중해서 일하려고 하면 손을 핥는다던가 화면을 보지 못하게 방해하는 등 서로 각자 아빠의 관심을 끌기 위해 아빠를 방해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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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아빠 품에 안기려고 하는 녀석. 좀처럼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아빠 집사는 포기한 듯 그저 웃을 뿐이었는데요.


녀석들에게 그만큼 아빠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임을 보여주는 영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정말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네요", "일 좀 하게 해주지", "얼마나 좋으면 저럴까", "이게 바로 댕댕이 매력이죠", "좀처럼 가만놔두지 않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