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최태준이 결혼하자마자 신혼집에 새로 생겼다는 '이 식구'의 정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1.27 21:06

애니멀플래닛instagram_@ssinz7


지난 주말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이 결혼하자마자 신혼집에 새로 생긴 식구들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어 모으게 합니다.


27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믿기 어렵겠지만 얘네 커플이에요. 우리집 이제 고양이 네 마리"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닥에 뒹구르고 있는 고양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도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고양이들 모습이 심쿵하게 합니다.


박신혜는 결혼하기 이전에 반려묘 해리와 달이를 키우고 있는 집사였습니다. 남편 최태준 또한 고양이 2마리를 키우고 있어 고양이만 4마리가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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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기 전 임신한 사실을 밝혀 뱃속의 2세까지 포함하면 신혼부터 대가족을 이룬 셈이 됩니다.


고양이 4마리를 키우는 집사가 된 박신혜와 최태준. 신혼집에서 고양이들과 함께 하는 일상이 꽁냥꽁냥할 것 같은데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 "고양이도 행복해",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 "사랑스럽네요", "고양이가 추가되었습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지난 2018년부터 공개 열애한 두 사람은 작년 11월 임신 및 결혼 소식을 전했고 지난 주말 서울 모처에서 가족들과 지인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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