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볼에 해바라기씨 잔뜩 쟁여놓지 말라고 잔소리(?) 들은 '사춘기' 햄찌가 보인 반응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2.04 12:44

애니멀플래닛reddit


욕심 많은 햄찌가 매번 양쪽 볼에

온갖 간식을 숨겨놓고

집사에게 잔소리를 듣고 있는데요.


사춘기가 온 걸까요?!!!


이제는 잔소리가 지겨운지

머리를 푹 숙이며 눈을 꼭 막고 있네요.



애니멀플래닛reddit


혹시 너무 눈 부셔서 눈을

가렸던 것은 아닐까요.


이유가 어찌됐든

너무 귀여운데요.


언뜻 보니 진짜 잔소리 듣기 싫은

햄찌 모습으로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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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