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자는 엄마 목소리에 쏜살같이 날아가는 웰시코기 강아지의 '치명적인 뒷태'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2.04 15:34

애니멀플래닛reddit


어디선가 엄마의 목소리에

똥꼬발랄해진 웰시코기가 있는데요.


어찌나 힘차게 뛰어가는지

마치 하늘을 날아가고 있는 듯한 모습이네요.


저 짧은 다리로 얼마나 잘 뛰는지 귀여운

녀석의 모습에 매일 매일

심쿵하는 엄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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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귀여운 것 아닌가요.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폴짝 폴짝

뛰어가는 모습 보고 있으니 빨리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어서 빨리 한강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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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