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어디선가 엄마의 목소리에
똥꼬발랄해진 웰시코기가 있는데요.
어찌나 힘차게 뛰어가는지
마치 하늘을 날아가고 있는 듯한 모습이네요.
저 짧은 다리로 얼마나 잘 뛰는지 귀여운
녀석의 모습에 매일 매일
심쿵하는 엄마인데요.
reddit
정말 너무 귀여운 것 아닌가요.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폴짝 폴짝
뛰어가는 모습 보고 있으니 빨리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어서 빨리 한강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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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