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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큰 시바견이 윙크와 혀를 빼꼼
내놓고는 애교를 부리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아직도 자신이
뽀시래기 시절을 기억하고 있는 것 같죠.
아기 때 귀여운 모습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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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금도 사랑스럽지만 옛날
그때 녀석의 아기자기한 모습이 정말 그립습니다.
언제 이렇게 벌써 자랐는지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집사.
덕분에 오늘 하루도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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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