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Shibamugi28
유리창에 너무 더럽자 걸레를 들고 유리창을 열심히 닦고 있는 아빠가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시바견 강아지는 뜻밖의 행동을 보여 화제인데요.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리창 쓱쓱 닦고 있자 시바견 강아지가 보인 행동을 찍은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아빠 집사가 베란다로 나가서 거실쪽 베란다 유리창을 쓱쓱 닦고 있었을 때의 일입니다.
아빠가 유리창 청소를 하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던 시바견 강아지는 아빠 일을 도와주고 싶었는지 어쩔 줄 몰라했는데요.
twitter_@Shibamugi28
잠시후 시바견 강아지는 안쪽 유리창에 입을 가까이 된 다음 입김을 훅훅 불어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자기 나름의 방법으로 아빠를 도와주겠다면서 말입니다.
아빠는 바깥쪽 유리를 닦고 있는 중이라서 아무리 입김을 불러봐도 소용없었지만 그런 사실을 알리가 없는 강아지는 계속해서 입김을 불어줬죠.
급기야 혀를 내밀면서 아빠 도와준 사실에 뿌듯함을 느끼는 시바견 강아지.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엉뚱함 터진 강아지네". "이 상황 무엇", "보는 내내 웃었어요", "그래도 착한 강아지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窓ガラスを拭いていると内側からハーッと息を吹きかける愛犬#シヴァ犬こむぎっす #愛犬 #柴犬 pic.twitter.com/cNjK37PUgp
— シヴァ犬こむぎっす (@Shibamugi28) December 20,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