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 틀어놓아서 어느덧 방안이 따뜻해지자 몸 나른해진 고양이가 잠시후 보인 행동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2.09 13:35

애니멀플래닛twitter_@anekoko


추운 날씨 때문에 난방을 틀어놓았더니 잠시후 몸이 나른해진 고양이게 온몸을 길게 쭉 뻗은 채로 자고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난방 틀어놓은 방에 있던 고양이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찍어 올려 화제를 불러 모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몸이 나른해졌는지 온몸을 치즈가 늘어나듯이 길게 쭉쭉 뻗어서 자고 있는 고양이 모습이 담겨 있었죠.


애니멀플래닛twitter_@anekoko


고양이는 마치 제 세상을 만나기라도 한 듯이 편안하게 배를 보인 채로 드러누워 있었는데요. 얼마나 아늑했으면 이렇게 누워 있었을까.


집사가 열심히 사진 찍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고양이는 좀처럼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고양이입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순간 뱀인 줄 알았어요", "너 왜 이렇게 있는거야", "이게 고양이 매력인가요", "보자마자 심쿵 당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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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