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오랜 사투(?) 끝에 힘겹게 만든 '수제 케이크' 실물 본 댕댕이의 현실 표정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2.10 14:36

애니멀플래닛twitter_@bichonpun


강아지 생일을 위해서 오랜 고생 끝에 수제 케이크를 만든 집사의 바램과 달리 시큰둥한 표정을 짓는 강아지 표정이 화제입니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투 끝에 만든 수제 케이크를 본 강아지 표정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복슬복슬 새하얀 털을 자랑하는 비숑 강아지 모습이 담겨 있었죠. 무엇보다 녀석의 눈앞에는 집사가 만든 수제 케이크가 놓여져 있었습니다.


문제는 강아지의 표정이었는데요. 케이크를 보고 좋아할 줄 알았는데 정작 비숑 강아지는 시큰둥한 표정으로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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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숑 강아지 표정은 마치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지?", "어떤 리액션을 보여줘야 하는 걸까", "이걸 나 먹으라고 한 거겠지?"라고 말하는 듯 보였습니다.


정말 열심히 만든 수제 케이크인데 막상 주인공인 비숑 강아지가 아무런 반응도 보여주지 않아 내심 실망하고 서운했다는 집사.


집사가 힘들게 만든 수제 케이크를 쳐다보는 비숑 강아지는 과연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녀석 표정 못지 않게 생각이 궁금해지는 사진입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시크한 듯한 표정", "이게 강아지 매력인가요", "집사 서운할 듯", "케이크 마음에 안 드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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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