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IWASHI_0723
마치 사람이라도 되는 것 마냥 식빵 모양의 목베개를 착용한 상태에서 배 내밀고 자고 있는 고양이가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합니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식빵 모양 목베개를 하고서는 피곤했는지 바닥에 누워서 자고 있는 고양이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닥에 이불을 깔아놓고 그 위에 배 내민 채로 느워서는 세상 모르게 자고 있는 고양이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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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마치 고양이 탈을 쓴 사람이라도 되는 것 마냥 머리를 땅에 대고 자고 있었는데요. 여기에 이불까지 덮고 있어 더더욱 귀여움을 배가 시킵니다.
한발 더 나아가 고양이는 한두번 누워서 잔 것이 아니라는 듯이 아주 편안하게 바닥에 등을 대고 잤는데요. 이것이 정말 고양이가 맞습니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사람이잖아요", "고양이 너무 귀여워", "식빵이 왜 이렇게 귀여운거야", "보는 내내 심쿵 당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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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