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한 단발머리로 강아지 품에 안아서 인증샷 찍어 SNS 올린 '언차티드' 톰 홀랜드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2.22 14:00

애니멀플래닛instagram_@tomholland2013


영화 '언차티드'로 돌아온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가 강아지를 품에 안고서 찍어 올린 인증샷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톰 홀랜드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영화 '언차티드' 개봉 기념해 강아지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 강아지를 차례로 품에 안고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톰 홀랜드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스파이더맨' 슈트를 벗어던지고 파마한 단발머리에 강아지와 함께 사진 찍은 톰 홀랜드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애니멀플래닛instagram_@tomholland2013


준수한 외모와 익살스러운 표정이 한데 어울려저 톰 홀랜드의 매력을 제대로 뽐냈는데요. 이 사진이 더 화제를 모은 것은 그의 여자친구가 남긴 댓글 때문입니다.


젠다야가 눈에 하트가 있는 이모티콘을 댓글에 남긴 것. 앞서 두 사람은 '스파이더맨' 출연을 통해 공식 연인으로 발전한 상황인데요.


두 사람의 꽁냥꽁냥한 댓글에 누리꾼들은 진심 어린 응원을 쏟아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편 영화 '언차티드'는 세상을 바꿀 미지의 트레져를 제일 먼저 찾아야 하는 미션을 받은 네이선(톰 홀랜드)이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위험천만한 새로운 도전과 선택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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