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눈밭 위에서 '폴짝 폴짝' 뛰다가 카메라에 포착된 귀요미의 반전 정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2.26 15:58

애니멀플래닛instagram_@takashi_okashi


추운 어느 겨울 새하얀 눈이 쌓여 있는 눈밭 위에서 폴짝 폴짝 뛰어다니는 검은 담비가 카메라에 포착되는 일이 있는데요.


조그만한 크기에 똘망 똘망 눈망울을 하고 있는 녀석. 여기에 앙증 맞은 얼굴을 가지고 있는 검은 담비 모습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합니다.


검은 담비는 마치 눈밭 위가 자기 세상이라도 되는 듯이 그렇게 천진난만하게 폴짝 폴짝 뛰어다녔고 그 모습은 귀여움을 제대로 폭발시켰죠.


공개된 사진 속에서 검은 담비는 작정이라도 한 것처럼 열심히 짤막한 네 다리로 열심히 폴짝 뛰어다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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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고 또 뛰는 검은 담비의 진지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심장을 들었다 놨다할 정도로 너무 치명적이었고 귀여움 그 자체였습니다.


이렇게 귀여운 존재가 어디 또 있을까. 눈밭 위에서 폴짝 폴짝 뛰고 있는 검은 담비의 모습.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떠신가요.


앙증 맞게 눈밭 위를 뛰어다니며 여유로움을 제대로 만찍하는 중인 검은 담비가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 "순간 인형인 줄", "어쩜 저렇게 귀여울 수 있나요", "심장 아픔", "미쳤다 진짜"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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