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앞에서 '눈동자' 좌우로 열심히 굴리면서(?) 집사 몰래 훔쳐보다 딱 걸린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2.28 14:05

애니멀플래닛instagram_@cats_loovers1


문 앞에서 두 발로 벌떡 일어선 채로 열심히 눈동자를 좌우로 굴려가며 집사를 몰래 훔쳐보는 고양이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고양이 영상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문 앞에서 눈동자를 열심히 굴리는 고양이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무슨 영문인지는 알 수 없지만 혼자 문앞에 서성이면서 문밖을 훔쳐보고 있는 고양이 모습이 담겨 있었죠.


무엇보다 눈길을 끌어 모으는 것은 고양이의 눈동자입니다. 이상하게도 고양이는 좌우로 열심히 눈동자를 굴리면서 쳐다보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애니멀플래닛instagram_@cats_loovers1


너무 자연스럽게 눈동자를 좌우로 굴리는 고양이 모습이 그저 놀랍고 신기할 따름인데요. 고양이는 왜 문 앞에서 이러는 걸까요.


고양이가 왜 저러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한 사실은 집사에게 그 모습을 딱 걸렸다는 것. 집사도 고양이 행동에 고개를 갸우뚱했다는 후문입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 거기서 뭐해", "눈동자 실화냐",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인가요", "보고도 안 믿겨짐", "고양이 맞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는데요.


문 앞에 두 발로 서서 열심히 눈동자를 좌우로 굴리는 고양이의 모습은 아래 영상을 통해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instagram_@cats_loovers1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