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몰래 냉장고 문 열어서 음식 '냠냠' 훔쳐먹다가 현장 딱 걸린 댕댕이의 최후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3.02 20:12

애니멀플래닛instagram_@puppisland


냉장고 문을 열어서 대놓고 음식을 몰래 훔쳐먹고 있다가 딱 걸린 강아지가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고 있습니다.


강아지 영상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집사 몰래 냉장고 문을 열고서 그 안에 들어 있는 음식을 훔쳐 먹는 강아지 모습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배고팠던 강아지는 집사가 잠시 한눈 파는 사이 냉장고 문을 열어서 음식을 몰래 훔쳐 먹고 있었죠.


잠시후 녀석은 집사에게 현장을 딱 걸리고 말았습니다. 집사 눈치를 살피면서도 입에 들어 있는 음식을 냠냠 먹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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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힐끔 힐끔하면서도 열심히 음식을 씹어 먹는 강아지 모습이 너무 웃긴데요. 무엇보다도 녀석은 집사한테 걸렸는데도 발뺌하지 않는 눈치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녀석은 냉장고 앞에서 훔쳐 먹었던 음식 그릇을 머리 위에 올린 채로 벌을 받아야만 했다고 하는데요. 잔뜩 풀이 죽은 녀석.


아무래도 혼내는 것은 아닌 듯 싶지만 집사는 계속되는 녀석의 식탐에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입니다. 집사 몰래 음식 먹다가 딱 걸린 강아지.


녀석은 집사에게 현행범으로 걸려서 벌을 받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냉장고에서 먹을 것을 찾아내는 녀석이 정말 대단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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