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찐 줄 알고 털 밀었는데 예상치 못하게 진짜 뚱뚱해져 버린 댕댕이 보고 '현타' 온 집사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3.18 09:28

Naver TV_@애니멀플래닛TV


[애니멀플래닛TV] 집사는 그동안 자라왔던 강아지의 털을 밀어주려고 큰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집사는 강아지가 털찐 줄로만 알았죠.


잠시후 이상하게도 강아지의 털을 밀면 밀수록 털이 찐게 아니라 정말로 살이 쪘던 것 아니겠습니까. 순간 실체를 알게된 집사는 결국 멘붕에 빠지고 말았다고 하는데요.


집사의 예상은 정말 빗나갔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통통하고 푸근한 뱃살이 드러나자 집사는 그만 멘붕이 오고 말았다고 합니다. 그래도 너무 귀엽고 깜찍하지 않습니까.


다행히도 건강에는 이상이 없지만 살이 부쩍 찐 탓에 다이어트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다이어트 꼭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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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