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열애 남친 정경호 이름 따서 지은 반려견 '호영♥애봉' 선물 자랑한 '소녀시대' 수영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3.19 17:13

애니멀플래닛instagram_@sooyoungchoi


벌써 10년째 열애 중인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남자친구 정경호와 이름을 따서 지은 반려견 호영, 애봉이 이름이 새겨진 선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지난 18일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거이거 귀여워서 어떡한담"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코백에 반려견의 이름이 자수되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호영♥애봉'이라고 적힌 자수가 시선을 끌어 모으게 합니다.


반려견 호영은 정경호의 반려견, 반려견 애봉이는 최수영의 반려견 이름인데요.


애니멀플래닛instagram_@sooyoungchoi


특히 호영이의 이름 경우 정경호의 '호'와 최수영의 '영'을 한 글자씩 따서 합친 것으로 팬들 사이에서 유명합니다.


10년째 열애 중인 두 사람은 서로의 반려견을 데리고 여행을 떠나는 등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반려견의 남다른 사랑으로 유명한 커플이기도 한데요.


2012년부터 올해 10년째 열애 중인 수영은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을 차기작으로 선택해 복귀를 예고했습니다.


수영이 출연하기로 한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네덜란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