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chowderthebeardog
여기 한눈에 봐도 강아지인지 아니면 곰인지 도저히 구분이 안될 정도로 복슬복슬 테디 베어를 쏙 빼닮은 차우차우 강아지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강아지의 정체는 필리핀 마닐라 출신의 순종 차우차우 강아지 차우더(Chowder)라고 하는데요. 녀석은 크면 클수록 복슬복슬한 털 때문인지 테디 베어를 연상케 하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죠.
실제로 공개된 사진을 보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농 복슬복슬한 갈색 털들이 뒤덮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굴도 곰처럼 오목조목 귀엽게 생겨 정말 테디 베어를 떠올리게 하는데요.
무엇보다 특히 두툼한 앞발을 내밀고 있는 차우차우 차우더 모습을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테디 베어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것은 아닌지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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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게 만드는 비주얼이 아닐 수 없는데요. 차우차우 강아지는 사자를 닮은 강아지로 다부지고 짧은 체형에 균형이 잘 잡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무엇보다도 외모는 사자와 흡사 비슷하며 골격이 튼튼하다고 합니다. 독립적이며 충성심이 강하면서도 사람에게 무관심한 면이 있죠.
차우차우 차우더의 경우는 복슬복슬한 털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테디 베어와 비슷할 뿐더러 외모 또한 곰을 고스란히 닮아 더더욱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하는데요.
보자마자 복슬복슬한 털과 곰을 떠올리게 하는 외모로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차우차우 차우더의 사랑스러운 일상 사진으로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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