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ktok_@m_totheozden
TV 옆에 과자 봉지가 놓여져 있는 것을 보고 식욕을 참지 못한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있습니다. 잠시후 녀석은 과자가 너무 먹고 싶었는지 뜻밖의 행동을 했는데요.
미국 시애틀에 살고 있는 메건(Meaghan)이라는 이름을 가진 한 집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틱톡 계정을 통해 TV 옆에 놓여진 과자 봉지를 탐하는 강아지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TV 옆에 과자 봉지를 발견한 강아지는 먹고 싶었는지 식욕을 참지 못하고 달려들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녀석은 과자 봉지에 얼굴을 쏙 집어 넣고서는 그 안에 들어 있는 과자를 냠냠 먹어 치웠죠.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그것도 두 발로 서서 먹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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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강아지는 집사가 자기를 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로 열심히 과자를 먹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 녀석은 무슨 과자를 저렇게 열심히 먹고 있는 것일까요.
자세히 들여다보니 강아지가 열심히 먹고 있는 과자는 다름아니라 치토스였는데요. 아무래도 녀석의 입맛을 저격했나봅니다.
한참을 봉지 속에 있는 과자 먹느라 정신 없는 모습을 보인 녀석. 뒷감당을 도대체 어떻게 하려고 저러는 건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나 먹고 싶음 저럴까", "정말 잘 먹네요", "먹는 뒷모습 웃기다", "이게 강아지 매력이죠", "잘 먹는 댕댕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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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totheozden Please excuse the mess - I was in the middle of cleaning #goldenretriever #puppy #cheetos #cleaningday #dogsoftiktok #doggo #fy #fyp #foryou #TurboTaxAlphorn ♬ original sound - m_totheoz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