陳君君小姐
머리에 모자를 눌러 쓰고 밭에서 농사 일을 하고 있는 할머니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변에 앉아 두리번 거리며 감시하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한 누리꾼은 친구와 함께 여행을 하던 도중 우연히 논밭 주변을 지나가게 됐는데요. 논밭에서는 모자를 쓰고 계신 한 할머니께서 밭일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때 이들 일행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었으니 할머니 뒤에서 자리 잡고 앉아 있는 치즈 고양이였죠.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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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고양이는 밭에 앉아서 할머니를 감시라도 하는 듯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고 하는데요.
누리꾼은 서둘러서 할머니 주변에 앉아 있는 치즈 고양이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SNS상에 공개해 알려지게 됐습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감시하는 것 같아요", "너 거기서 뭐하니", "몸에 묻은 흙들 어떻게 하냐", "할머니가 힘드실 듯", "고양이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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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