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실 같이 놀러간 '다비치' 강민경이 반려견 휴지에게 헤드셋 씌워주자 잠시후 벌어진 일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3.29 13:13

애니멀플래닛instagram_@iammingki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반려견 휴지와 함께 보낸 일상을 공개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닮은 애랑 맨날 녹음실"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반려견 휴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반려견 휴지에게 헤드셋을 씌워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잠시후 반려견 휴지는 강민경이 헤드셋을 씌워주자 만족한 듯 웃어보였죠.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반려견 휴지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하게 만들었는데요. 정말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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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강민경이 세심하고 반려견 휴지가 다치지 않도록 헤드셋을 손으로 붙잡아 남다른 반려견 사랑을 짐작하게 하는데요.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녹음을 준비하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끌어 모았다는 후문입니다. 사진을 접한 다비치 이해리는 "3번 기절"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팬들 또한 "휴지 미쳤다. 귀여워", "노래 신곡 어때? 쫌만 후기 알려주라", "휴지가 듣고 있는 곡 타이틀각이네요", "존예 강민경 사랑합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실력파 여성 듀오 다비치는 지난 2일 개코와 함께 작업한 '새벽을 믿지 말자'를 발매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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