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신부 강아지인 줄 알았는데…드레스에 올라가 앉아 있는 골든 리트리버의 대반전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5.06 15:06

애니멀플래닛tiktok_@janelleelise


턱시도와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신랑 신부가 갑자기 고개를 푹 숙이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다름 아니라 신부의 웨딩드레스 위에 다소곳하게 올라가 앉아 있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때문인데요. 왜 이들은 강아지 때문에 웃은 것일까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웨딩 플래너로 활동하는 자넬 엘리스(Janelle Elise)는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신부 웨딩드레스에 앉아 있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영상을 공개했죠.


애니멀플래닛tiktok_@janelleelise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결혼을 앞둔 신랑과 신부가 사진을 찍는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을 제쳐두고 가장 눈길을 사로 잡은 녀석이 있었으니 바로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였죠.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는 마치 자기 자리라도 되는 것처럼 신부의 웨딩드레스 위에 올라가 앉아 있었습니다.


다소곳하게 앉아 있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의 모습이 신랑과 신부는 웃음을 참지 못했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이들이 키우는 강아지가 아니었던 것.


애니멀플래닛tiktok_@janelleelise


그렇다면 도대체 누구의 강아지이길래 이렇게 신부의 웨딩드레스 위에 올라가 앉아 있는 것일까요.


알고보니 이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는 성직자가 키우는 강아지라고 합니다. 그런데 마치 자신이 가족이라도 되는 것처럼 신랑 신부와 같이 있는 녀석. 너무 엉뚱하지 않나요.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엉뚱함 제대로 폭발이네요", "너가 왜 거기서 나와", "정말 웃기겠다", "넌 누구니"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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