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길래 강아지 우비 입혀 산책 나가려고 했더니…결국 산책 나가지 못한 이유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5.19 18:03

애니멀플래닛twitter_@TakayukiUehara


비가 내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밖에 비가 많이 내리는 것은 아니라서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 나갈 차비를 하던 집사는 결국 산책을 포기했따고 하는데요.


한 집사는 잣니의 트위터를 통해 산책 나가기 위해 우비를 입은 강아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어 모았습니다.


평소 비가 오더라고 하더라도 산책을 빼먹지 않는다는 집사는 우비를 꺼내서 강아지에게 입혀줬죠.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산책 나갈 생각이었죠.


하지만 잠시후 집사는 생각지 못한 상황과 마주하고 결국 산책 나가는 것을 반쯤 포기해야만 했다고 하는데요.


애니멀플래닛twitter_@TakayukiUehara


그건 다름 아닌 우비를 입은 강아지의 행동 때문이었습니다. 노란색 우비를 입은 강아지가 거울 속에 비친 자기 모습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무래도 거울 속에 비친 자기 모습이 대단히 마음에 드는 듯한 모습이었는데요. 마치 자기 모습에 홀딱 반한 듯 강아지는 산책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죠.


이러한 이유 때문에 결국 집사는 산책을 나가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시간 내서 입힌 우비를 다시 벗어야만 했다는 후문입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 "자기 모습 보고 정말 반한건가", "신기하네요", "귀여움 폭발하는 중"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TakayukiUeh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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