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석에 앉아서 나른했는지 졸음 참지 못하고 '꾸벅꾸벅' 조는데 너무 귀엽다는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5.20 20:31

애니멀플래닛instagram_@winthegolden


조수석에 앉아 있다가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그대로 고개를 숙이며 조는 아기 강아지의 귀여운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윈스턴(Winston)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조수석에 앉아 있는 강아지의 귀여운 일상이 영상으로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윈스턴은 조수석에 앉아서는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그대로 고개를 꾸벅꾸벅 숙였죠.


잠시후 골든 리트리버 윈스턴은 이내 스르륵 잠이 들었는데요.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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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참 고개 숙이며 졸던 녀석은 집사랑 눈이 마주치자 살짝 당황한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이것이 진정한 귀여움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집사는 운전대를 잡고 있어서 잠을 못 자는데 자기만 자서 미안한 듯한 표정으로 집사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녀석.


자신이 졸았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는 듯이 그렇게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보였는데요.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 "보는 내내 심쿵 당함", "이것이 진정한 귀여움", "너 때문에 내가 미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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