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놀러오신 엄마가 바닥에 큼지막한 여행 가방 '활짝' 펼쳐놓자 강아지가 보인 심쿵 행동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5.23 15:40

애니멀플래닛twitter_@bushidojodo


엄마가 여행 가방에 옷을 비롯한 각종 짐들을 챙겨서 집에 놀러오셨을 때의 일입니다. 엄마는 바닥에 여행 가방을 펼쳐놓으셨는데요.


잠시후 이를 본 강아지는 뜻밖의 행동을 보여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어쩜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 있을까.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엄마가 집에 놀러 오셨을 때 강아지가 보인 행동이라면서 사진을 올려 눈길을 사로잡았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닥에 엄마의 큼지막한 여행 가방이 활짝 펼쳐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눈길을 끌어 모은 것은 강아지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bushidojodo


강아지는 마치 자기 자리라도 되는 줄 알았는지 활짝 펼쳐져 있는 여행 가방 한켠에 자리 잡고 앉아서 집사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것도 똘망 똘망한 눈망울로 말입니다. 강아지 표정은 마치 "여기 내 자리인데 무슨 잘못이라도 했나요?", "나 여기 좀 앉아 있으면 안될까요"라고 말하는 듯 보였는데요.


생각지 못한 강아지의 행동에 집사는 머쓱함을 감출 수가 없었다고 하는데요. 정말 귀여워도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아지 못 말려", "귀여우니깐 봐준다", "자기 자리라고 생각했나봐요", "이게 바로 강아지 매력이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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