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지자 냉장고 앞으로 달려가 10초 안되어 얼음 꺼내서 능숙하게 받아먹는 강아지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5.30 15:37

애니멀플래닛youtube_@ViralHog


세상에 이렇게 똑똑한 강아지가 어디 또 있을까요. 혼자 알아서 척척 냉장고에서 얼음을 꺼내 먹는 강아지가 있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미국 앨라배마주 피닉스시티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영상에 따르면 그레이트 데인 견종인 강아지는 날씨가 더워지자 얼음이 먹고 싶었나봅니다.


 아주 능숙하게 냉장고 앞으로 달려간 녀석은 아주 능숙하게 냉장고를 조작해 얼음을 나오게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것도 10초도 채 안되는 상황에서 시원한 얼음 조각을 꺼내 먹는 강아지 모습이 정말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 강아지의 이름은 분(Boone)으로 알려졌는데요.


애니멀플래닛youtube_@ViralHog


다른 형제 강아지들은 키가 작아서 냉장고에서 얼음을 빼낼 수가 없었지만 강아지 분은 10초도 안되어 얼음을 꺼내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보면 볼수록 정말 신기한데요. 무엇보다도 더 신기한 사실은 강아지 분은 냉장고에서 얼음 꺼내는 방법을 배우는데 불과 15분 밖에 안 걸렸다고 하는데요.


정말 똑똑한 것 아닙니까. 냉장고에서 얼음을 꺼내서 받아 먹는 강아지 분의 모습 보고 또 봐도 신기합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대박이네요", "너무 귀엽고 똑똑한 강아지", "진심으로 보고 또 봐도 놀랐음", "강아지 진심 대박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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