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 동글동글한 것도 모자라서 살쪘는지 털찐 것인지 알 수 없지만 너무 귀엽다는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6.05 18:04

애니멀플래닛twitter_@keatxngrant


다소곳하게 앉아있다가 뒤돌아보면서 자기 불렀냐고 빤히 쳐다보는 복슬복슬 털뭉치가 있다고 하는데요. 정말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볼륨감 넘치는 복슬복슬한 털뭉치를 자랑히는 이 강아지의 정체가 궁금해도 너무 궁금합니다. 녀석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털찐 건지 살찐 건지 앉아 있는 모습이 사람 같은 푸들계의 'SNS 스타' 코코로가 바로 그 주인공이라고 합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일본에 사는 푸들 코코로는 남다른 털뭉치로 유명해진 강아지입니다. 특히 화가 밥 로스를 닮은 강아지로 유명세를 탔는데요.


애니멀플래닛instagram_@kokoro_official


실제로 집사가 공개한 일상 사진들을 보면 심장을 부여잡아야 할 정도로 치명적인 귀여움을 뿜어내고 있었습니다.


사진을 보면 뒤를 빼꼼 돌려 보는 강아지의 모습은 마치 "나 불렀쪄?", "왜요??", "나 여기 있어요"라고 말하는 듯 보입니다.


또 다른 사진은 다소곳하게 앉아있는데 그 모습이 한없이 귀여워 할말을 잃게 만드는데요. 귀여워도 너무 귀여운 댕댕이.


한편 남다른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푸들 코코로. 자, 그럼 나도 모르게 자꾸만 보게 된다는 코코로의 일상 함께 감상해 보시죠.


1. 나도 한입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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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귀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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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꼬불꼬불 파마 잘 말아주세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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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 불렀쪄?? 친구랑 같이 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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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나가는 사람들 쳐다보며 멍 때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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