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is Mx
집에 들어가지 않고 친구들이랑 더 놀고 싶다고 떼쓰는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잠시후 강아지는 온몸으로 귀여운 반항을 했다고 하는데요.
사연에 따르면 친구들이랑 놀기 위해 집에서 가출했다가 집사한테 붙잡혀서 강제로 끌려 가는 중인 강아지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사에게 붙잡혀서는 온몸으로 반항하면서 자기는 집에 가지 않겠다고 떼쓰고 있는 강아지 모습이 담겨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강아지는 가족들 몰래 집에서 가출을 감행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두 모녀가 강아지를 데리고 집에 가기 위해 따라 나왔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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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결국 두 모녀에게 붙잡혔는데요. 아무리 달래도 좀처럼 말을 듣지 않은 녀석을 어쩔 수 없이 앞발을 붙잡고 데려가기 시작한 두 모녀였습니다.
도저히 참다 못한 강아지는 친구들이랑 더 놀고 싶다면서 찡찡거렸지만 결국 항복하고 말았다고 하는데요.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집사한테 반항하다 카메라에 포착된 녀석은 그렇게 집으로 돌아갔다고 하는데요. 과연 다음번에는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누리꾼들은 "강아지 표정 좀 보소", "얼마나 더 놀고 싶었으면 저럴까요", "강아지 너무 귀엽네요", "진땀 흘릴 것 같아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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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