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아기 옆에 껌딱지처럼 '찰싹' 붙어서 유모 역할 수행하고 있다는 고양이의 정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6.12 16:42

애니멀플래닛劉晴晴授權


아기가 태어난 이후로 정말 신기하게도 24시간 내내 하루 종일 아기 주위에 붙어 유모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는 검은 고양이가 있다고 하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대만 신베이시에 사는 집사 류칭칭은 아기가 태어난 직후 검은 고양이가 24시간 내내 아기 옆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검은 고양이는 아기를 돌보는 것 이외에 머리를 핥아주는 등 착한 유모 역할을 수행하고 있죠.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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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세상 모르게 자는 중인 아기 옆에 껌딱지라도 되는 듯 찰싹 붙어서 좀처럼 떨어지려고 하지 않는 검은 고양이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고양이가 아무래도 아이를 좋아하다보니 아기 옆에서 떨어지려고 하지 않는 것 같다고 집사는 말했습니다. 얼마나 아기가 좋으면 그럴까.


이처럼 아기 옆에서 수호천사가 되어주고 있는 검은 고양이. 이들의 우정이 오래 오래 변치 않기를 진심 어린 마음으로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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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