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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집사 따라서 출근했다가 현장 관리 감독하는 강아지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매일 강아지와 함께 출퇴근하는 어느 한 집사가 있는데요. 집사는 공사 현장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집사 따라 출근한 강아지가 시멘트를 붓고 있는 중인 현장에서 시멘트를 이제 그만 부어도 된다고 "멍멍" 짖으며 알려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물론 녀석이 현장 상황을 알고 짖은 것은 아니겠지만 그 모습은 마치 공사 현장 관리 감독하는 감독관처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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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따라서 출근했다가 자기도 일손 도와주겠다며 공사 현장을 누비며 일 하나 하나에 간섭하는 강아지 모습 정말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기라도 하는 듯 척척 나서서 챙기는 강아지.
공사 현장을 돌아다니며 어떻게 해서든 집사를 도와주겠다고 나서는 강아지의 마음이 예쁘고 너무 예쁜데요.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 "진짜 강아지 관리 감독하는 줄",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심장 아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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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