柴犬大學 下課10分鐘
집안 곳곳을 날아다니다가 자기 코에 앉아 있던 모기를 꿀꺽하고 집어 삼킨 시바견 강아지가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 집사는 SNS를 통해 자기 코에 앉아 있는 모기를 발견하고는 기다렸다는 듯이 입을 벌려서 재빨리 삼켜 버리는 강아지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시바견 강아지가 앉아서 쉬고 있는 그때 모기 한마리가 날아와 코에 앉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모기는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채로 시바견 강아지 코에 앉았죠. 잠시후 시바견 강아지는 입을 벌리며 모기를 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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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벌려 모기를 삼키기까지 걸린 시간은 0.1초에 불과했습니다. 시바견 강아지는 입맛까지 핥으며 아무렇지 않다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순식간에 벌어진 상황에 집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코에 앉은 모기를 꿀꺽 삼키는 시바견 강아지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강아지 덕분에 모기 램프가 필요 없겠다는 반응에서부터 심장사상충에 감염될까봐 걱정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섞인 것인데요.
자기 코에 앉은 모기를 기다렸다는 듯이 입을 벌려 꿀꺽 삼켜 버리는 시바견 강아지 모습은 아래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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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