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ktok_@iwhy_
다른 고양이들과 달리 눈 주위에 검은색 털무늬가 마치 가면을 쓴 듯한 모습으로 자라 있어 슈퍼 히어로가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진 고양이가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반자르마신에 살고 있는 집사 인드라이니 와유딘 누어(Indraini Wahyudin Noor)에게는 생후 9개월된 고양이가 있는데요. 고양이 이름은 보이(Boy)라고 합니다.
고양이 보이가 화제를 불러 모은 것은 눈 주변에 검은색 가면을 쓰고 있는 듯한 외모 때문입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털이 그렇게 자란 것.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뜻하지 않은 털 무늬 때문에 혼혈 페르시안 고양이 보이가 화제를 모은 것인데요. 녀석을 본 많은 사람들은 조로(Zorro)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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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는 미국에서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 '쾌걸 조로' 속 주인공으로 검은색 가면을 쓴 조로가 악당들을 물리친 히어로이죠.
고양이 보이가 조로를 똑닮은 외모 때문에 때아닌 '슈퍼 히어로'로 통한다는 고양이 보이인데요. 정말 너무 신기하지 않습니까.
아무리 무늬가 랜덤이라고는 하지만 눈 주위에 가면처럼 검은색 털이 자란 사실이 그저 놀랍고 신기할 따름입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대박 신기하네요", "이게 고양이 맞나요", "고양이님 지구를 지켜주세요", "너 정말 매력적이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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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hy_ #kittycat #KenanganHanyaUntukmu #SilenceTheAcne ♬ Bawa Dia Kembali - Mahalini